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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에 모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교회가 성장하면서 당면한 여러 실제적인 문제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기에, 교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글…
담임목사 12-02 901
Here are seven tensions you can expect in fast growth:Miscommunication. There is too much activity to keep everyone informed about everything. That bo…
담임목사 12-02 798
어느 분이 헌금봉투에 적힌 헌금 목록을 보시고, 질문을 하셨다는군요.헌금을 보고서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믿음은 반드시 헌금…
담임목사 11-16 1829
지난 주간에 우리 교회에서 열렸던 연합감리교회 ‘평신도 선교사역자 학교’ 한국어 과정이 은혜 중에 끝났습니다. 3년 이상 후원을 받아 나가는 선교사와 달리…
담임목사 12-15 1079
지난 화요일,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General Board of Global Ministry)가 주관하는 #GivingTuesday 온라인 캠페인이 처음 있었습니다. GBGM이 지원하는 선교…
담임목사 12-08 822
오늘 친교 후에 교인총회가 있습니다. 한해를 돌아보고, 더불어 2014년도 임원 및 예산을 인준하는 회의입니다. 다음 주일 오후에 있을 구역회(Charge Conferenc…
담임목사 11-03 1313
 졸업한지도 이십년이 지났습니다만, 신학교에 입학해서 처음 경험한 것들이 무척 생소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낯선 것이 사전에도 없는 퇴수회(退修會)…
담임목사 10-27 1210
처음 들어보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교회 내의 여러 사역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온 교회가 각자의 사역들을 알맞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것입니다…
담임목사 10-06 1121
“교회 재정관리”   최근 연합감리교회 제자국(GBOD)이 ‘목회자’들을 위한 글을 청탁하였기에, 써 보낸 글을 함께 나눕니다. 담임목사의 기…
담임목사 10-02 1317
지난 주간 조국에서는 추석을 맞아 전 국민의 대이동이 있었습니다.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풍성한 추수의 기쁨을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명절이었음…
담임목사 09-21 891
지난 주일에 많은 분들이 은사 세미나에 참여해 주셔서, 교회적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미 자신의 은사를 알고 있던 분들은 다시금 확인하셨을 것…
담임목사 09-07 1146
 지난 주 수요 찬양 예배를 마치고 주차장으로 향하는데 어느 분이 그러시더군요. “목사님, 주차장 가운데 있는 나무가 죽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
담임목사 08-31 911
올해 우리 교회는 이미 두 번의 단기선교를 다녀왔고, 또 내일 한 팀이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단기선교는 자체적인 것이 아니라, 한인연합감리…
담임목사 07-28 914
호피족 임태일 선교사가 쓴 글 중에서 "이른 봄에 심은 Zynnia.... 씨앗을 틔우기는 어렵지 않았으나 이내 꽃을 보기가 참 힘들었네요. 같은 이름으로도 20개가 …
담임목사 07-13 1230
 오늘은 맥추감사주일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모든 남자들은 매년 세 번 무교절, 맥추절, 수장절을 지켜야 했습니다(출23:14-16). 맥추절은 …
담임목사 07-06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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