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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빈자리   요즘 한국 방문 중인 교인들이 많습니다. 제 아내도 가정사 때문에, 겸사겸사 한국에 가 있습니다. 작은 아이가 제법 커서 도시락도 혼자 …
관리자 04-22 13
그리스도의 향기 지난 주 탈라하시 한인연합감리교회 집회를 마치고 곧바로 뉴저지 아콜라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총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총회…
관리자 04-14 27
앓던 이가 빠지면드디어 변압기가 지난 주중에 옮겨졌습니다. 토목 공사 기초 작업이 끝났음에도 변압기 때문에 한 달 정도 시간을 지체했습니다. 사…
관리자 04-10 28
학수고대 (鶴首苦待) 학수고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빼고 간절히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간절히 기다리면, 그러다가는 학처럼…
관리자 04-01 47
핑계 보다는 방법   엠마오캠프는 연합감리교회의 “Walk to Emmaus”를 한인교회의 특성에 맞게 수정한 것입니다. 타주에서 비행기로 오시는 분들…
관리자 03-24 73
마음이 더 필요합니다   토목 공사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도로 포장 전 단계까지 끝났고, 홍수 대비를 위한 Retention Pond…
관리자 03-18 96
레드 아이 Red Eye   지난 월요일 LA에 다녀왔습니다. 무슨 홍길동도 아니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하는 게 피곤하긴 합니다. 이후에 교재로 사용할 …
관리자 03-10 91
시행착오(試行錯誤)   지난 주일 저녁, 서부플로리다 한인교회협의회와 한인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3.1절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한인회관에서 모…
관리자 03-03 100
촛대 옮기기지난 토요일 교회 대청소를 하던 중에, 이전 교회가 사용하던 촛대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사용하지 않지만, 전…
관리자 02-24 102
선으로 악을 이기라 지난 주중에 플로리다 Parkland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로 인해 17명의 학생들과 교사들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
관리자 02-17 106
죽마고우(竹馬故友) 지난 주간에 아버지의 신학교 동기 목사님 내외분이 다녀가셨습니다. 친구 목사님은 47년 전에 미국에 오셔서 이민 목회를 오래 하셨고,…
관리자 02-03 126
자리와 태도  사람마다 각자가 선호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약한 청력 때문에 소리가 가장 잘 들리는 곳을 찾아 앉기도 하고, 맡은 역할 때문에 뒷자리…
관리자 01-27 105
역지사지 (易地思之)   지난 주간 플로리다에서 영하의 기온을 경험했습니다. 플로리다에서 처음 겨울을 맞았을 때, 교인들이 두꺼운 외투를 꺼내 …
관리자 01-21 129
기준점 (基準點) 지난 주중에 토목공사를 위한 측량이 시작되었습니다. 토목공사 설계도에 기록된 대로 실제 토지에 표시하는 것입니다. 공사 현장에 있는 …
관리자 01-14 128
작심삼일 (作心三日)   2018년도 새해에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총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관리자 01-07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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