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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역 목사님들에게서 종종 우리 교회와 관련된 소문을 듣게 됩니다. 얼마 전에는 꽤 멀리서 목회하시는 목사님과 통화를 하는 중에 비슷한 소문을 들었습니…
담임목사 06-30 1136
“흰 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아침해 명랑하게 솟아오른다  손에 손을 마주 잡은 우리 어린이 발걸음 가벼웁게 찾아가는 길 즐거운 여름학교 하나님의 …
담임목사 06-09 1088
요즘 제가 잊어버리는 실수를 종종 합니다. 예전에는 수첩이 필요 없을 만큼 세세하게 기억하곤 했는데 말입니다. 문제는 잊으면 안 되는 중요한 일들을 잊어버…
담임목사 06-02 812
미국에 유학을 와서, 이민 목회를 시작한 후 제일 그리웠던 것이 친구입니다. 비교적 친구가 많았던 저는 지구 반대편에서 친구들과 나누던 수다(?)가 그리워 이…
담임목사 05-26 626
저는 자랄 때 어머니와 식탁에 앉아 시시콜콜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해방둥이인 어머니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의사이셨던 외할아버지께서 몽골…
담임목사 05-12 758
좀 쉴까 싶었는데, 감당해야 할 일들이 계속 몰려옵니다. 필리핀 단기 선교팀이 두 주에 나눠서 출발했기에 새벽 네 시에 공항에 나가 배웅을 했습니다. 저야 …
담임목사 05-05 588
혹 부흥회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무슨 약 장사도 아니고, 쉰 목소리를 내는 부흥사가 헌금을 강요하고, 담임목사 양복이나 사…
담임목사 04-20 675
정말 모두 애쓰셨습니다. 온 교회가 하나 되어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은혜롭게 마칠 수 있었기에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님께서도 감사의 인사를…
담임목사 04-14 1017
        부전자전(父傳子傳)이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가봅니다. 지난주일 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서 한참을 웃…
담임목사 03-23 752
  지난 주간 내내 몇 분의 집사님들께서 창립 40주년 홍보를 위한 준비 작업으로 로비와 복도 페인트칠을 해주셨습니다. 벽 색깔을 바꾸고, 게시판을 정리…
담임목사 03-10 668
꼭 사십년 전의 일입니다. 1973년 3월 4일 주일에 33명의 한인들이 한 가정에 모여 예배를 드린 것이 우리 교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후 교파를 초월한 한인…
담임목사 03-02 654
지난 월요일 세 분의 신천권사 후보들이 동남부연합회가 주관하는 과정 및 자격 고시를 잘 통과하셨습니다. 과정고시는 성경과 교리 및 장정(교회법)에 관한 필…
담임목사 02-16 780
 기도해 주셔서 코스타리카의 집회와 일정을 은혜롭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목회자들과 기독 실업인들을 위한 강의가 있었고, 이사들이 각각 여러 교회로 …
담임목사 02-10 805
새해부터 주보를 새롭게 디자인 하느라, 목회 칼럼을 잠시 쉬었습니다. 교회 웹에는 계속 글을 쓰겠노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nbs…
담임목사 01-31 687
올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았습니다. 게다가 제가 부임한지 벌써 일 년 반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뭘 했나 싶은데 시간만 지나간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만 앞섭니…
담임목사 12-30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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