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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재정관리”   최근 연합감리교회 제자국(GBOD)이 ‘목회자’들을 위한 글을 청탁하였기에, 써 보낸 글을 함께 나눕니다. 담임목사의 기…
담임목사 10-02 1450
지난 주간 조국에서는 추석을 맞아 전 국민의 대이동이 있었습니다.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풍성한 추수의 기쁨을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명절이었음…
담임목사 09-21 955
지난 주일에 많은 분들이 은사 세미나에 참여해 주셔서, 교회적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미 자신의 은사를 알고 있던 분들은 다시금 확인하셨을 것…
담임목사 09-07 1215
 지난 주 수요 찬양 예배를 마치고 주차장으로 향하는데 어느 분이 그러시더군요. “목사님, 주차장 가운데 있는 나무가 죽었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
담임목사 08-31 977
올해 우리 교회는 이미 두 번의 단기선교를 다녀왔고, 또 내일 한 팀이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단기선교는 자체적인 것이 아니라, 한인연합감리…
담임목사 07-28 972
호피족 임태일 선교사가 쓴 글 중에서 "이른 봄에 심은 Zynnia.... 씨앗을 틔우기는 어렵지 않았으나 이내 꽃을 보기가 참 힘들었네요. 같은 이름으로도 20개가 …
담임목사 07-13 1303
 오늘은 맥추감사주일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모든 남자들은 매년 세 번 무교절, 맥추절, 수장절을 지켜야 했습니다(출23:14-16). 맥추절은 …
담임목사 07-06 1019
요즘 지역 목사님들에게서 종종 우리 교회와 관련된 소문을 듣게 됩니다. 얼마 전에는 꽤 멀리서 목회하시는 목사님과 통화를 하는 중에 비슷한 소문을 들었습니…
담임목사 06-30 1193
“흰 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아침해 명랑하게 솟아오른다  손에 손을 마주 잡은 우리 어린이 발걸음 가벼웁게 찾아가는 길 즐거운 여름학교 하나님의 …
담임목사 06-09 1132
요즘 제가 잊어버리는 실수를 종종 합니다. 예전에는 수첩이 필요 없을 만큼 세세하게 기억하곤 했는데 말입니다. 문제는 잊으면 안 되는 중요한 일들을 잊어버…
담임목사 06-02 855
미국에 유학을 와서, 이민 목회를 시작한 후 제일 그리웠던 것이 친구입니다. 비교적 친구가 많았던 저는 지구 반대편에서 친구들과 나누던 수다(?)가 그리워 이…
담임목사 05-26 671
저는 자랄 때 어머니와 식탁에 앉아 시시콜콜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해방둥이인 어머니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의사이셨던 외할아버지께서 몽골…
담임목사 05-12 813
좀 쉴까 싶었는데, 감당해야 할 일들이 계속 몰려옵니다. 필리핀 단기 선교팀이 두 주에 나눠서 출발했기에 새벽 네 시에 공항에 나가 배웅을 했습니다. 저야 …
담임목사 05-05 628
혹 부흥회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무슨 약 장사도 아니고, 쉰 목소리를 내는 부흥사가 헌금을 강요하고, 담임목사 양복이나 사…
담임목사 04-20 717
정말 모두 애쓰셨습니다. 온 교회가 하나 되어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은혜롭게 마칠 수 있었기에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님께서도 감사의 인사를…
담임목사 04-14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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