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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생각하면 떠 오르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으십니까? 저는 성극 중에, 기르던 푸들 강아지를 양으로 변장(?)시켜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러 가다가 양이 …
담임목사 12-23 970
갑작스럽게 고 김석태 집사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놀란들 유족들의 황망함에 비할 수있겠습니까? 하나…
담임목사 12-09 832
오늘은 교회력으로 대강절(待降節) 첫주일입니다. 12월은 한 해의 마지막 달이지만, 교회는 성탄절 전 4주 동안을 대강절로 지키며 새해를 시작합니다. 대강절은…
담임목사 12-02 932
처음 우리 교회에 와서 조금 낯설었던 명칭이 “장년회”입니다. 일반적으로 장년(壯年)은 사람의 일생 중에서, 한창 기운이 왕성하고 활동이 활발한 서른에서 …
담임목사 11-24 684
오년 전 추수감사주일을 며칠 앞두고 차사고를 낸 적이 있습니다. 교회 건축을 시작한 지 일년이 다 되어가면서 준공을 눈 앞에 두고 있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
담임목사 11-18 672
신학교에서 목회 상담을 가르쳐주신 교수님께서 폐암 중기라는 사실을 얼마전 정기 검진에서 발견하셨답니다. 다른 부위로 상당히 전이가 된 상태라는 소식을 전…
담임목사 11-11 692
지난주에 열 네 명의 목사님들과 함께 NET Ministry 모임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숙소에 들어갈 때부터 …
담임목사 11-04 729
십년전 이민 목회를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교회에서 자랐고, 신학교를 졸업한 후 십년의 목회 경력이 있었음에…
담임목사 10-28 750
미국에서 목회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입니다. 아리조나에 있는 감리교 선교사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선교비를 아끼겠다…
담임목사 10-13 1042
    몇 번 말씀 드리지만, 제가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성찬식을 집례할 때의 일입니다. 성찬제정을 하고 나서 분급을 하려고 초대를 했습니다. 그런…
담임목사 10-06 918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입니다. 우리말로는 한가위라고도 하지요. 햇곡식을 풍성히 거두는 때여서 그런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면서 기뻐…
담임목사 09-30 725
 교인들을 보면 대부분 즐겨 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본당의 음향 설비가 그다지 좋지 못하기 때문에 좀 더 잘 들리는 곳에 앉는 분도 있습니다. 또는 비스…
담임목사 09-22 971
지난 주 도미니카 공화국 목회자 교육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약 팔십여 명의 현지 목회자들이 모였는데, 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수강 모습에 오히려 제가 …
담임목사 09-16 870
지난 월말 속회 리더 교육 때에 소통(communication) 이론에 대해 짧게 설명하면서, 속회 리더들이 감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서 강조를 했습니다. 화자(話者, Spe…
담임목사 09-09 1133
평소 예배 중에 고쳤으면 하던 것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것을 요구하면 무리가 될까바  미루어 두었는데, 이제는 말씀을 드려야지 싶습니다. 박수에 …
담임목사 09-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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