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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전자전(父傳子傳)이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가봅니다. 지난주일 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서 한참을 웃…
담임목사 03-23 807
  지난 주간 내내 몇 분의 집사님들께서 창립 40주년 홍보를 위한 준비 작업으로 로비와 복도 페인트칠을 해주셨습니다. 벽 색깔을 바꾸고, 게시판을 정리…
담임목사 03-10 710
꼭 사십년 전의 일입니다. 1973년 3월 4일 주일에 33명의 한인들이 한 가정에 모여 예배를 드린 것이 우리 교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후 교파를 초월한 한인…
담임목사 03-02 696
지난 월요일 세 분의 신천권사 후보들이 동남부연합회가 주관하는 과정 및 자격 고시를 잘 통과하셨습니다. 과정고시는 성경과 교리 및 장정(교회법)에 관한 필…
담임목사 02-16 827
 기도해 주셔서 코스타리카의 집회와 일정을 은혜롭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목회자들과 기독 실업인들을 위한 강의가 있었고, 이사들이 각각 여러 교회로 …
담임목사 02-10 864
새해부터 주보를 새롭게 디자인 하느라, 목회 칼럼을 잠시 쉬었습니다. 교회 웹에는 계속 글을 쓰겠노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nbs…
담임목사 01-31 734
올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았습니다. 게다가 제가 부임한지 벌써 일 년 반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뭘 했나 싶은데 시간만 지나간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만 앞섭니…
담임목사 12-30 888
성탄절을 생각하면 떠 오르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으십니까? 저는 성극 중에, 기르던 푸들 강아지를 양으로 변장(?)시켜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러 가다가 양이 …
담임목사 12-23 1025
갑작스럽게 고 김석태 집사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놀란들 유족들의 황망함에 비할 수있겠습니까? 하나…
담임목사 12-09 880
오늘은 교회력으로 대강절(待降節) 첫주일입니다. 12월은 한 해의 마지막 달이지만, 교회는 성탄절 전 4주 동안을 대강절로 지키며 새해를 시작합니다. 대강절은…
담임목사 12-02 985
처음 우리 교회에 와서 조금 낯설었던 명칭이 “장년회”입니다. 일반적으로 장년(壯年)은 사람의 일생 중에서, 한창 기운이 왕성하고 활동이 활발한 서른에서 …
담임목사 11-24 730
오년 전 추수감사주일을 며칠 앞두고 차사고를 낸 적이 있습니다. 교회 건축을 시작한 지 일년이 다 되어가면서 준공을 눈 앞에 두고 있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
담임목사 11-18 716
신학교에서 목회 상담을 가르쳐주신 교수님께서 폐암 중기라는 사실을 얼마전 정기 검진에서 발견하셨답니다. 다른 부위로 상당히 전이가 된 상태라는 소식을 전…
담임목사 11-11 734
지난주에 열 네 명의 목사님들과 함께 NET Ministry 모임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숙소에 들어갈 때부터 …
담임목사 11-04 776
십년전 이민 목회를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교회에서 자랐고, 신학교를 졸업한 후 십년의 목회 경력이 있었음에…
담임목사 10-28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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