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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까지 박사 과정 숙제를 끝내느라 다른 때보다도 바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합감리교회의 목사는 교회를 섬기는 책임과 더불어 연회 차원의 일…
담임목사 08-26 1361
학창시절 음악 시간에 가끔씩 불렀던 가곡이 있습니다. 그 때는 뜻도 잘 모르고 그냥 불렀습니다. “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 …
담임목사 08-19 995
지난 주일부터 우리 교회는 개역개정판 성경과 새찬송가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판 성경은 이미 십여 년 전에 출판되었고, 많은 교회들이 오래 전…
담임목사 08-12 1118
여선교회(United Methodist Women)는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매우 큰 조직입니다. 지난 탬파 총회(General Conference)에서 여선교회가 연합…
담임목사 08-05 996
지난 주 저녁 심방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때의 일입니다. 전혀 생소한 길은 아니었지만, 도착 예정시간을 살피기 위해 내비게이션을 습관적으로 켰습니다. 제…
pastor 07-28 799
미국에서야 비행기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거의 없지만, 한국에 나갈 때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하고 경제적입니다. 한국 …
pastor 07-24 778
지난 주간에는 시차적응을 하느라 조금 고생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올 때는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필리핀에서부터 비행 시간만 20시간 넘게 타고 와서 그런지, …
pastor 07-24 1224
내일부터 삼 주간 일정으로 한국과 필리핀에 다녀옵니다. 박사과정을 위해 필리핀으로 가는 길에 한국에 들려 부모님을 뵈려고 합니다. 원래는 북경대학에서 모…
최고관리자 07-18 811
탬파에 내려온 지도 벌써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길눈이 밝은 편이어서, 이전부터 제 아내가 농담으로 “당신은 택시 기사 해도 되겠다”고 할 정도로 골목길을…
최고관리자 07-18 916
내일부터 우리 교회 단기선교팀이 두주간 일정으로 필리핀에 다녀옵니다. 모두가 직접 가지는 못해도 온 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한 마음으로 도와야 할 것입니다.…
최고관리자 07-18 1009
“제자입니까?” 아르헨티나 출신의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목사가 쓴 책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질문은 믿는 기독교인들이라면 모두가 끊…
최고관리자 07-18 930
이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간 적이 있습니다. 삼십 분만 가면 대서양이 있는 바닷가에 살면서도, 이민자의 삶이 그리 넉넉하지 않기에 가족들과 …
최고관리자 07-18 695
벌써 꼭 두 해가 지났습니다. 제가 존경하던 고 한영제 목사님의 투병 소식과 더불어 마지막 출판하신 책의 제목을 듣게된 것이 말입니다. “남겨두고 싶어서요…
최고관리자 07-18 750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미국에 와서 처음 성찬식을 집례할 때의 일입니다. 성찬을 제정하고 난 후에 분급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린이들이 성찬을 받으러 …
최고관리자 07-18 710
담임목회를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담임목사의 역할이 제일 쉬워 보였습니다. 번거로운 일들은 부교역자들에게 다 시키고, 담임목사는 설교 몇 번만 하면 되는 것…
최고관리자 07-18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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