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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목회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입니다. 아리조나에 있는 감리교 선교사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선교비를 아끼겠다…
담임목사 10-13 1124
    몇 번 말씀 드리지만, 제가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성찬식을 집례할 때의 일입니다. 성찬제정을 하고 나서 분급을 하려고 초대를 했습니다. 그런…
담임목사 10-06 981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입니다. 우리말로는 한가위라고도 하지요. 햇곡식을 풍성히 거두는 때여서 그런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면서 기뻐…
담임목사 09-30 773
 교인들을 보면 대부분 즐겨 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본당의 음향 설비가 그다지 좋지 못하기 때문에 좀 더 잘 들리는 곳에 앉는 분도 있습니다. 또는 비스…
담임목사 09-22 1026
지난 주 도미니카 공화국 목회자 교육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약 팔십여 명의 현지 목회자들이 모였는데, 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수강 모습에 오히려 제가 …
담임목사 09-16 938
지난 월말 속회 리더 교육 때에 소통(communication) 이론에 대해 짧게 설명하면서, 속회 리더들이 감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서 강조를 했습니다. 화자(話者, Spe…
담임목사 09-09 1223
평소 예배 중에 고쳤으면 하던 것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것을 요구하면 무리가 될까바  미루어 두었는데, 이제는 말씀을 드려야지 싶습니다. 박수에 …
담임목사 09-01 1086
지난 주 금요일까지 박사 과정 숙제를 끝내느라 다른 때보다도 바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합감리교회의 목사는 교회를 섬기는 책임과 더불어 연회 차원의 일…
담임목사 08-26 1436
학창시절 음악 시간에 가끔씩 불렀던 가곡이 있습니다. 그 때는 뜻도 잘 모르고 그냥 불렀습니다. “일송정 푸른 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 …
담임목사 08-19 1059
지난 주일부터 우리 교회는 개역개정판 성경과 새찬송가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판 성경은 이미 십여 년 전에 출판되었고, 많은 교회들이 오래 전…
담임목사 08-12 1172
여선교회(United Methodist Women)는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매우 큰 조직입니다. 지난 탬파 총회(General Conference)에서 여선교회가 연합…
담임목사 08-05 1042
지난 주 저녁 심방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때의 일입니다. 전혀 생소한 길은 아니었지만, 도착 예정시간을 살피기 위해 내비게이션을 습관적으로 켰습니다. 제…
pastor 07-28 847
미국에서야 비행기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거의 없지만, 한국에 나갈 때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하고 경제적입니다. 한국 …
pastor 07-24 827
지난 주간에는 시차적응을 하느라 조금 고생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올 때는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필리핀에서부터 비행 시간만 20시간 넘게 타고 와서 그런지, …
pastor 07-24 1277
내일부터 삼 주간 일정으로 한국과 필리핀에 다녀옵니다. 박사과정을 위해 필리핀으로 가는 길에 한국에 들려 부모님을 뵈려고 합니다. 원래는 북경대학에서 모…
최고관리자 07-18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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