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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슨 회의가 그리 많은 지, 총회는 뭐고 또 한인총회는 뭔가 싶으실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회의는 모여서 이러쿵저러쿵 의논하는 모임이지…
최고관리자 07-18 833
“단무지” 하면 대부분 김밥 사이에 넣는 노란 무가 생각날 것입니다. 그런데 보스턴 캠브리지에 있는 KUMC 교회의 표어랍니다. 단순(單純), 무식(無識), 지속(…
최고관리자 07-18 793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실감합니다. 제가 담임목사로서 그 친구를 처음 만났을 때는 고등학생이었는데, 이제는 한 가정의 어엿한 가장이 되었으니 말입…
최고관리자 07-18 999
지난 주일 박영욱 집사님(이영일 집사님)의 손자 앤드류 군을 위한 골수기증 검사에 54분의 지원자가 참여해 주셨습니다. 지원조건을 보니 연령이나 건강 상태 …
최고관리자 07-18 824
목사의 아들로 자라난 것이 넉넉한 삶은 아니었지만, 언제나 필요를 채워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한국에서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미국에 오기 전까지는 구하는 …
최고관리자 07-18 1296
요즘 저는 뱃살과의 전쟁 중입니다. 군목 시절에도 봄만 되면, 겨우내 야전 상의에 가려져 슬그머니 늘어난 뱃살을 빼기 위해 꽤나 뛰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
최고관리자 07-18 689
지난 주 수요일 저녁부터 수요찬양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에 섬기던 교회에서는 거의 매일 예배와 모임이 있었는데, 부임해서 보니 주중에는 모임이 없어서 …
최고관리자 07-18 726
이번 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부터 사순절(四旬節)이 시작됩니다. 성회수요일이라고도 하는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재를 바르던 전통 때문에 재의 수…
최고관리자 07-18 644
웰빙(Well Being)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인지, 요즘은 삶의 질을 보다 높이는 데 관심을 두고 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먹고 사는 것을 걱정하던 때는 지났다는 …
최고관리자 07-18 1032
제가 부임한지 벌써 8개월째에 접어 듭니다. 그 동안 변화의 폭을 의식적으로 최소화하려고 애썼습니다. 저부터도 그렇습니다만, 사실 변화라는 것은 언제나 적…
최고관리자 07-18 600
지난 한 주간 속회를 새로 개편하기 위해서 맘 고생을 했는지, 몸살을 며칠 앓았습니다. 꿈 속에서도 속회 구성을 고민하는 것을 보면 무척 신경이 쓰이는 일인 …
최고관리자 07-18 752
공부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그 동안 미국에 멀리 떨어져 있다고 게을리 했던 여러 가지 관계적인 역할로 분주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과도 겨우 사흘 시…
최고관리자 07-18 761
다시 한국에 도착해서 칼럼을 씁니다.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홍길동도 아니고, 며칠 사이에 지구 한바퀴 반을 돌았습니다. 목회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웨슬…
최고관리자 07-18 724
오늘 전성택 집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빕니다. 한국에 도착해서, 짐을 막 풀었을 때 소식을 들었습…
최고관리자 07-18 774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로부터 “목사는 평생 공부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듣고 자랐습니다. 공부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공부하는 것이 제일 쉽다는 생각을 하곤 합…
최고관리자 07-18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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