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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부모님께 철없이 행동했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신학교를 다니던 시절, 기성 교회와 목회자들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던 저와 누나(신학…
최고관리자 07-18 842
제가 좀 아둔한가 봅니다.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최근 묵상 중에 비로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기준’에 대한 것입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
최고관리자 07-18 764
목사님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재미난 말씀을 하시더군요. 요즘 교인들이 매우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교인들이 예배 시간 중에 주보나 성경…
최고관리자 07-18 714
요즘 세상이 참 좋아졌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한국 드라마를 거의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아이들이 하도 TV만 보고 있길래 책 좀 읽으라고 끊었더…
최고관리자 07-17 1162
전도사 시절 이야기입니다. 1993년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육전도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 사역을 했는데, 나중에는 찬양단도 맡게 …
최고관리자 07-17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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