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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에 내려온 지도 벌써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길눈이 밝은 편이어서, 이전부터 제 아내가 농담으로 “당신은 택시 기사 해도 되겠다”고 할 정도로 골목길을…
최고관리자 07-18 964
내일부터 우리 교회 단기선교팀이 두주간 일정으로 필리핀에 다녀옵니다. 모두가 직접 가지는 못해도 온 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한 마음으로 도와야 할 것입니다.…
최고관리자 07-18 1077
“제자입니까?” 아르헨티나 출신의 후안 카를로스 오르티즈 목사가 쓴 책 제목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질문은 믿는 기독교인들이라면 모두가 끊…
최고관리자 07-18 982
이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간 적이 있습니다. 삼십 분만 가면 대서양이 있는 바닷가에 살면서도, 이민자의 삶이 그리 넉넉하지 않기에 가족들과 …
최고관리자 07-18 737
벌써 꼭 두 해가 지났습니다. 제가 존경하던 고 한영제 목사님의 투병 소식과 더불어 마지막 출판하신 책의 제목을 듣게된 것이 말입니다. “남겨두고 싶어서요…
최고관리자 07-18 796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미국에 와서 처음 성찬식을 집례할 때의 일입니다. 성찬을 제정하고 난 후에 분급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린이들이 성찬을 받으러 …
최고관리자 07-18 757
담임목회를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담임목사의 역할이 제일 쉬워 보였습니다. 번거로운 일들은 부교역자들에게 다 시키고, 담임목사는 설교 몇 번만 하면 되는 것…
최고관리자 07-18 954
요즘 무슨 회의가 그리 많은 지, 총회는 뭐고 또 한인총회는 뭔가 싶으실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회의는 모여서 이러쿵저러쿵 의논하는 모임이지…
최고관리자 07-18 885
“단무지” 하면 대부분 김밥 사이에 넣는 노란 무가 생각날 것입니다. 그런데 보스턴 캠브리지에 있는 KUMC 교회의 표어랍니다. 단순(單純), 무식(無識), 지속(…
최고관리자 07-18 835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실감합니다. 제가 담임목사로서 그 친구를 처음 만났을 때는 고등학생이었는데, 이제는 한 가정의 어엿한 가장이 되었으니 말입…
최고관리자 07-18 1047
지난 주일 박영욱 집사님(이영일 집사님)의 손자 앤드류 군을 위한 골수기증 검사에 54분의 지원자가 참여해 주셨습니다. 지원조건을 보니 연령이나 건강 상태 …
최고관리자 07-18 868
목사의 아들로 자라난 것이 넉넉한 삶은 아니었지만, 언제나 필요를 채워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한국에서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미국에 오기 전까지는 구하는 …
최고관리자 07-18 1382
요즘 저는 뱃살과의 전쟁 중입니다. 군목 시절에도 봄만 되면, 겨우내 야전 상의에 가려져 슬그머니 늘어난 뱃살을 빼기 위해 꽤나 뛰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
최고관리자 07-18 733
지난 주 수요일 저녁부터 수요찬양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에 섬기던 교회에서는 거의 매일 예배와 모임이 있었는데, 부임해서 보니 주중에는 모임이 없어서 …
최고관리자 07-18 772
이번 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부터 사순절(四旬節)이 시작됩니다. 성회수요일이라고도 하는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재를 바르던 전통 때문에 재의 수…
최고관리자 07-18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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