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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교회는 이미 두 번의 단기선교를 다녀왔고, 또 내일 한 팀이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단기선교는 자체적인 것이 아니라, 한인연합감리…
담임목사 07-28 929
아래의 글에 모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교회가 성장하면서 당면한 여러 실제적인 문제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기에, 교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글…
담임목사 12-02 926
    몇 번 말씀 드리지만, 제가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성찬식을 집례할 때의 일입니다. 성찬제정을 하고 나서 분급을 하려고 초대를 했습니다. 그런…
담임목사 10-06 922
탬파에 내려온 지도 벌써 일년이 다 되어 갑니다. 길눈이 밝은 편이어서, 이전부터 제 아내가 농담으로 “당신은 택시 기사 해도 되겠다”고 할 정도로 골목길을…
최고관리자 07-18 921
지난 주간 조국에서는 추석을 맞아 전 국민의 대이동이 있었습니다. “늘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풍성한 추수의 기쁨을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명절이었음…
담임목사 09-21 906
담임목회를 시작하기 전까지 저는 담임목사의 역할이 제일 쉬워 보였습니다. 번거로운 일들은 부교역자들에게 다 시키고, 담임목사는 설교 몇 번만 하면 되는 것…
최고관리자 07-18 899
지난 주 도미니카 공화국 목회자 교육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약 팔십여 명의 현지 목회자들이 모였는데, 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수강 모습에 오히려 제가 …
담임목사 09-16 876
지난 화요일,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General Board of Global Ministry)가 주관하는 #GivingTuesday 온라인 캠페인이 처음 있었습니다. GBGM이 지원하는 선교…
담임목사 12-08 845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부모님께 철없이 행동했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신학교를 다니던 시절, 기성 교회와 목회자들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던 저와 누나(신학…
최고관리자 07-18 844
올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았습니다. 게다가 제가 부임한지 벌써 일 년 반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뭘 했나 싶은데 시간만 지나간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만 앞섭니…
담임목사 12-30 844
요즘 무슨 회의가 그리 많은 지, 총회는 뭐고 또 한인총회는 뭔가 싶으실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회의는 모여서 이러쿵저러쿵 의논하는 모임이지…
최고관리자 07-18 836
갑작스럽게 고 김석태 집사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놀란들 유족들의 황망함에 비할 수있겠습니까? 하나…
담임목사 12-09 834
지난 주일 박영욱 집사님(이영일 집사님)의 손자 앤드류 군을 위한 골수기증 검사에 54분의 지원자가 참여해 주셨습니다. 지원조건을 보니 연령이나 건강 상태 …
최고관리자 07-18 826
Here are seven tensions you can expect in fast growth:Miscommunication. There is too much activity to keep everyone informed about everything. That bo…
담임목사 12-02 821
요즘 제가 잊어버리는 실수를 종종 합니다. 예전에는 수첩이 필요 없을 만큼 세세하게 기억하곤 했는데 말입니다. 문제는 잊으면 안 되는 중요한 일들을 잊어버…
담임목사 06-02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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