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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전도사 시절 이야기입니다. 1993년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육전도사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 사역을 했는데, 나중에는 찬양단도 맡게 …
최고관리자 07-17 865
내일부터 삼 주간 일정으로 한국과 필리핀에 다녀옵니다. 박사과정을 위해 필리핀으로 가는 길에 한국에 들려 부모님을 뵈려고 합니다. 원래는 북경대학에서 모…
최고관리자 07-18 862
요즘 제가 잊어버리는 실수를 종종 합니다. 예전에는 수첩이 필요 없을 만큼 세세하게 기억하곤 했는데 말입니다. 문제는 잊으면 안 되는 중요한 일들을 잊어버…
담임목사 06-02 859
지난 주 저녁 심방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때의 일입니다. 전혀 생소한 길은 아니었지만, 도착 예정시간을 살피기 위해 내비게이션을 습관적으로 켰습니다. 제…
pastor 07-28 851
“단무지” 하면 대부분 김밥 사이에 넣는 노란 무가 생각날 것입니다. 그런데 보스턴 캠브리지에 있는 KUMC 교회의 표어랍니다. 단순(單純), 무식(無識), 지속(…
최고관리자 07-18 839
오늘 전성택 집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빕니다. 한국에 도착해서, 짐을 막 풀었을 때 소식을 들었습…
최고관리자 07-18 835
미국에서야 비행기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거의 없지만, 한국에 나갈 때면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하고 경제적입니다. 한국 …
pastor 07-24 832
지난 월요일 세 분의 신천권사 후보들이 동남부연합회가 주관하는 과정 및 자격 고시를 잘 통과하셨습니다. 과정고시는 성경과 교리 및 장정(교회법)에 관한 필…
담임목사 02-16 831
저는 자랄 때 어머니와 식탁에 앉아 시시콜콜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해방둥이인 어머니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의사이셨던 외할아버지께서 몽골…
담임목사 05-12 818
제가 좀 아둔한가 봅니다.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최근 묵상 중에 비로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기준’에 대한 것입니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
최고관리자 07-18 817
공부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그 동안 미국에 멀리 떨어져 있다고 게을리 했던 여러 가지 관계적인 역할로 분주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과도 겨우 사흘 시…
최고관리자 07-18 817
        부전자전(父傳子傳)이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가봅니다. 지난주일 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서 한참을 웃…
담임목사 03-23 811
십년전 이민 목회를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교회에서 자랐고, 신학교를 졸업한 후 십년의 목회 경력이 있었음에…
담임목사 10-28 802
지난 한 주간 속회를 새로 개편하기 위해서 맘 고생을 했는지, 몸살을 며칠 앓았습니다. 꿈 속에서도 속회 구성을 고민하는 것을 보면 무척 신경이 쓰이는 일인 …
최고관리자 07-18 800
벌써 꼭 두 해가 지났습니다. 제가 존경하던 고 한영제 목사님의 투병 소식과 더불어 마지막 출판하신 책의 제목을 듣게된 것이 말입니다. “남겨두고 싶어서요…
최고관리자 07-18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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