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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꼭 사십년 전의 일입니다. 1973년 3월 4일 주일에 33명의 한인들이 한 가정에 모여 예배를 드린 것이 우리 교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후 교파를 초월한 한인…
담임목사 03-02 700
이번 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부터 사순절(四旬節)이 시작됩니다. 성회수요일이라고도 하는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재를 바르던 전통 때문에 재의 수…
최고관리자 07-18 691
미국에 유학을 와서, 이민 목회를 시작한 후 제일 그리웠던 것이 친구입니다. 비교적 친구가 많았던 저는 지구 반대편에서 친구들과 나누던 수다(?)가 그리워 이…
담임목사 05-26 675
제가 부임한지 벌써 8개월째에 접어 듭니다. 그 동안 변화의 폭을 의식적으로 최소화하려고 애썼습니다. 저부터도 그렇습니다만, 사실 변화라는 것은 언제나 적…
최고관리자 07-18 644
좀 쉴까 싶었는데, 감당해야 할 일들이 계속 몰려옵니다. 필리핀 단기 선교팀이 두 주에 나눠서 출발했기에 새벽 네 시에 공항에 나가 배웅을 했습니다. 저야 …
담임목사 05-05 632
죽마고우(竹馬故友) 지난 주간에 아버지의 신학교 동기 목사님 내외분이 다녀가셨습니다. 친구 목사님은 47년 전에 미국에 오셔서 이민 목회를 오래 하셨고,…
관리자 02-03 159
역지사지 (易地思之)   지난 주간 플로리다에서 영하의 기온을 경험했습니다. 플로리다에서 처음 겨울을 맞았을 때, 교인들이 두꺼운 외투를 꺼내 …
관리자 01-21 158
기준점 (基準點) 지난 주중에 토목공사를 위한 측량이 시작되었습니다. 토목공사 설계도에 기록된 대로 실제 토지에 표시하는 것입니다. 공사 현장에 있는 …
관리자 01-14 155
작심삼일 (作心三日)   2018년도 새해에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총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관리자 01-07 148
마음이 더 필요합니다   토목 공사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도로 포장 전 단계까지 끝났고, 홍수 대비를 위한 Retention Pond…
관리자 03-18 137
시행착오(試行錯誤)   지난 주일 저녁, 서부플로리다 한인교회협의회와 한인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3.1절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한인회관에서 모…
관리자 03-03 135
선으로 악을 이기라 지난 주중에 플로리다 Parkland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로 인해 17명의 학생들과 교사들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
관리자 02-17 133
자리와 태도  사람마다 각자가 선호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약한 청력 때문에 소리가 가장 잘 들리는 곳을 찾아 앉기도 하고, 맡은 역할 때문에 뒷자리…
관리자 01-27 129
촛대 옮기기지난 토요일 교회 대청소를 하던 중에, 이전 교회가 사용하던 촛대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사용하지 않지만, 전…
관리자 02-24 128
레드 아이 Red Eye   지난 월요일 LA에 다녀왔습니다. 무슨 홍길동도 아니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하는 게 피곤하긴 합니다. 이후에 교재로 사용할 …
관리자 03-10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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