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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꼭 사십년 전의 일입니다. 1973년 3월 4일 주일에 33명의 한인들이 한 가정에 모여 예배를 드린 것이 우리 교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후 교파를 초월한 한인…
담임목사 03-02 656
이번 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부터 사순절(四旬節)이 시작됩니다. 성회수요일이라고도 하는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재를 바르던 전통 때문에 재의 수…
최고관리자 07-18 648
미국에 유학을 와서, 이민 목회를 시작한 후 제일 그리웠던 것이 친구입니다. 비교적 친구가 많았던 저는 지구 반대편에서 친구들과 나누던 수다(?)가 그리워 이…
담임목사 05-26 629
제가 부임한지 벌써 8개월째에 접어 듭니다. 그 동안 변화의 폭을 의식적으로 최소화하려고 애썼습니다. 저부터도 그렇습니다만, 사실 변화라는 것은 언제나 적…
최고관리자 07-18 603
좀 쉴까 싶었는데, 감당해야 할 일들이 계속 몰려옵니다. 필리핀 단기 선교팀이 두 주에 나눠서 출발했기에 새벽 네 시에 공항에 나가 배웅을 했습니다. 저야 …
담임목사 05-05 590
작심삼일 (作心三日)   2018년도 새해에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총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관리자 01-07 29
기준점 (基準點) 지난 주중에 토목공사를 위한 측량이 시작되었습니다. 토목공사 설계도에 기록된 대로 실제 토지에 표시하는 것입니다. 공사 현장에 있는 …
관리자 01-1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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