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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기준점 (基準點) 지난 주중에 토목공사를 위한 측량이 시작되었습니다. 토목공사 설계도에 기록된 대로 실제 토지에 표시하는 것입니다. 공사 현장에 있는 …
관리자 01-14 19
작심삼일 (作心三日)   2018년도 새해에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총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관리자 01-07 28
좀 쉴까 싶었는데, 감당해야 할 일들이 계속 몰려옵니다. 필리핀 단기 선교팀이 두 주에 나눠서 출발했기에 새벽 네 시에 공항에 나가 배웅을 했습니다. 저야 …
담임목사 05-05 590
제가 부임한지 벌써 8개월째에 접어 듭니다. 그 동안 변화의 폭을 의식적으로 최소화하려고 애썼습니다. 저부터도 그렇습니다만, 사실 변화라는 것은 언제나 적…
최고관리자 07-18 603
미국에 유학을 와서, 이민 목회를 시작한 후 제일 그리웠던 것이 친구입니다. 비교적 친구가 많았던 저는 지구 반대편에서 친구들과 나누던 수다(?)가 그리워 이…
담임목사 05-26 629
이번 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부터 사순절(四旬節)이 시작됩니다. 성회수요일이라고도 하는데,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재를 바르던 전통 때문에 재의 수…
최고관리자 07-18 648
꼭 사십년 전의 일입니다. 1973년 3월 4일 주일에 33명의 한인들이 한 가정에 모여 예배를 드린 것이 우리 교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후 교파를 초월한 한인…
담임목사 03-02 656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로부터 “목사는 평생 공부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듣고 자랐습니다. 공부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공부하는 것이 제일 쉽다는 생각을 하곤 합…
최고관리자 07-18 664
  지난 주간 내내 몇 분의 집사님들께서 창립 40주년 홍보를 위한 준비 작업으로 로비와 복도 페인트칠을 해주셨습니다. 벽 색깔을 바꾸고, 게시판을 정리…
담임목사 03-10 670
오년 전 추수감사주일을 며칠 앞두고 차사고를 낸 적이 있습니다. 교회 건축을 시작한 지 일년이 다 되어가면서 준공을 눈 앞에 두고 있던 때였습니다. 하지만 …
담임목사 11-18 675
혹 부흥회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무슨 약 장사도 아니고, 쉰 목소리를 내는 부흥사가 헌금을 강요하고, 담임목사 양복이나 사…
담임목사 04-20 677
처음 우리 교회에 와서 조금 낯설었던 명칭이 “장년회”입니다. 일반적으로 장년(壯年)은 사람의 일생 중에서, 한창 기운이 왕성하고 활동이 활발한 서른에서 …
담임목사 11-24 688
새해부터 주보를 새롭게 디자인 하느라, 목회 칼럼을 잠시 쉬었습니다. 교회 웹에는 계속 글을 쓰겠노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nbs…
담임목사 01-31 690
요즘 저는 뱃살과의 전쟁 중입니다. 군목 시절에도 봄만 되면, 겨우내 야전 상의에 가려져 슬그머니 늘어난 뱃살을 빼기 위해 꽤나 뛰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
최고관리자 07-18 691
신학교에서 목회 상담을 가르쳐주신 교수님께서 폐암 중기라는 사실을 얼마전 정기 검진에서 발견하셨답니다. 다른 부위로 상당히 전이가 된 상태라는 소식을 전…
담임목사 11-11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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