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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이 헌금봉투에 적힌 헌금 목록을 보시고, 질문을 하셨다는군요.헌금을 보고서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믿음은 반드시 헌금…
담임목사 11-16 1867
지난 주 금요일까지 박사 과정 숙제를 끝내느라 다른 때보다도 바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합감리교회의 목사는 교회를 섬기는 책임과 더불어 연회 차원의 일…
담임목사 08-26 1361
“교회 재정관리”   최근 연합감리교회 제자국(GBOD)이 ‘목회자’들을 위한 글을 청탁하였기에, 써 보낸 글을 함께 나눕니다. 담임목사의 기…
담임목사 10-02 1352
오늘 친교 후에 교인총회가 있습니다. 한해를 돌아보고, 더불어 2014년도 임원 및 예산을 인준하는 회의입니다. 다음 주일 오후에 있을 구역회(Charge Conferenc…
담임목사 11-03 1331
목사의 아들로 자라난 것이 넉넉한 삶은 아니었지만, 언제나 필요를 채워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한국에서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미국에 오기 전까지는 구하는 …
최고관리자 07-18 1296
호피족 임태일 선교사가 쓴 글 중에서 "이른 봄에 심은 Zynnia.... 씨앗을 틔우기는 어렵지 않았으나 이내 꽃을 보기가 참 힘들었네요. 같은 이름으로도 20개가 …
담임목사 07-13 1238
지난 주간에는 시차적응을 하느라 조금 고생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올 때는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필리핀에서부터 비행 시간만 20시간 넘게 타고 와서 그런지, …
pastor 07-24 1224
 졸업한지도 이십년이 지났습니다만, 신학교에 입학해서 처음 경험한 것들이 무척 생소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낯선 것이 사전에도 없는 퇴수회(退修會)…
담임목사 10-27 1222
요즘 세상이 참 좋아졌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한국 드라마를 거의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아이들이 하도 TV만 보고 있길래 책 좀 읽으라고 끊었더…
최고관리자 07-17 1162
지난 주일에 많은 분들이 은사 세미나에 참여해 주셔서, 교회적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미 자신의 은사를 알고 있던 분들은 다시금 확인하셨을 것…
담임목사 09-07 1155
요즘 지역 목사님들에게서 종종 우리 교회와 관련된 소문을 듣게 됩니다. 얼마 전에는 꽤 멀리서 목회하시는 목사님과 통화를 하는 중에 비슷한 소문을 들었습니…
담임목사 06-30 1136
지난 월말 속회 리더 교육 때에 소통(communication) 이론에 대해 짧게 설명하면서, 속회 리더들이 감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서 강조를 했습니다. 화자(話者, Spe…
담임목사 09-09 1133
처음 들어보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교회 내의 여러 사역들을 소개함과 동시에 온 교회가 각자의 사역들을 알맞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것입니다…
담임목사 10-06 1131
지난 주일부터 우리 교회는 개역개정판 성경과 새찬송가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판 성경은 이미 십여 년 전에 출판되었고, 많은 교회들이 오래 전…
담임목사 08-12 1118
지난 주간에 우리 교회에서 열렸던 연합감리교회 ‘평신도 선교사역자 학교’ 한국어 과정이 은혜 중에 끝났습니다. 3년 이상 후원을 받아 나가는 선교사와 달리…
담임목사 12-15 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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