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김용기 권사님 김현수 집사님 환영합니다!

관리자 2017-07-03 (월) 21:18 5개월전 275  




김현수 집사님 남편의 retirement 로
Connecticut에서 이사오신 믿음의 귀한 가정을 우리 교회로 보내주셨습니다. 

어머니이신 김용기 권사님과 함께 플로리다에서의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기쁨으로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와 따뜻한 welcome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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