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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환 선교사 (2016년 6월 선교 편지, Taichung에서 마지막으로)
글쓴이 : Calvin목사 날짜 : 2016-06-28 (화) 23:59 조회 : 286

 
사랑하는 탬파 한인 감리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께,

지난 한달동안은 매욱 바뻣지만, 동시에 저희 첫 선교지인 Taichung으로부터 모든 일들을 마췰수있는 너무나도 축복되는 기간이었습니다. 모든 기도 재목들을 해답해주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은혜에 놀라울 뿐입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없었다면, 이자리까지 절때로 올수없었을것입니다. 바로 이놀라우신 하나님을 대만 WORKING CLASS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선교에 순종하게된것입니다.

Home in Kaohsiung

처음에는 Qiao Tou 라는 동네에 집을 찾기위해 노력했는데 마땅한 집이 없어 옆동네인 Gang Shan에 방 3게짜리 아파트를 찾게되었습니다. Gang Shan은 Kaohsiung 에 있는 변두리 District 입니다. 저희아파트는 예전에 대만 정부가 은태하신 군인들에 준비해준 아파트들입니다. 그레서 노인들이 많이 살고계십니다. 어떤분들은 자식들에 물려주시기도 하고 어느 아파트는 요즘와서 rent도 합니다.

Gang Shan에서 살게된것도 하나님이 주권자이심을 보여줬습니다. 첫째로 저희가 돕게될 대만 교회가 똑같은 동네에 위취되있습니다. 걸어서 한 15분거리입니다. 또 좋은 점은 Gang Shan에 는 중국 Civil War때 중국을 떠났던 분들 꾀 살고 계십니다. 그레서 많은 사람들이 나이드신 분들도 다 중국어를 사용하십니다. 사실 대만 남쪽에는 나이든 분들은 많이 대만어를 사용해 걱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젊은이들에게 선교하시위해 중국어를 배우고 있기때문입니다. 이말은 저희동네에서는 모든사람들과 대화하기가 쉽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대화가 되니 관계를 맺기가 쉬워진다는 말이죠. 하나님의 지혜 상상하기 힘들죠 오직 감사드릴뿐입니다. 저희가 Taichung 살때보다는Gang Shan에서는 저희가 살세상이 매욱작아지게 되네요. 아마 많은일들을 자전거로 해결할수있을겄 갔습니다.

2 Year Language Assessment

얼마전에 저희 2년후 언어 평과가 있었습니다. 저희 선교단체가 믿는 것은 선교란 언어없이도 할수있겠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라면 꼭언어를 할수있어야된다고 믿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두 부부가 매욱 긴장했습니다. 우리하나 하니씩 대만인과 45분씩 대해를 나누는 동시에 다른 2분이 저희 하나하나를 평과 하게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Advanced Language speaker 로 평과 받았습니다. 이말은 대화는 별 문제없이 되지만 그래도 실수도 있고 외국인같이 말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중국어 배우는 데 많은 고생을 했는데 격려되는 결과이었습니다.

저희가 7월 초에 이사 간다음 선교일은 늘어나지만 Part time으로 계속 중국어를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4 년후에 언어 평과를 한번더 받게됩니다. 오직 저희의 입과 귀를 만드신 하나님께 끝없이 의존하게 되네요.

What’s Coming Up in Our Ministry

저희가 이사하고 1 주일후에 Qiao Tou에서 저희 단체 선교사 부부와 함께 Summer Camp를 운영하게 됩니다. 벌써 80명 학생들이 등록했는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왜냐하면 이동네는 우상과 조상섬기는 것이 하루하루 생활에서 벗어나기 힘든곳이기 때문입니다. 이 학생들 예수님에 대해 처음듣게 되는 기회가 됩니다.

저의 가족이 다 돕게되는데, 특히 제아내와 저는 학생들에게 성경이야기를 나누워야 합니다.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중국어가 clear하게 전해지고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 말씀의 씨앗이 심어지기를 기도합니다.

8월 부터 저희 부부는 정기적으로 국민학교들을 방문해 성경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저희 단체 선교사님들이 동네학교 교장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에 많은 문이 열리게 되네요.

그리고 아직은 기도와 준비과정이지만 저희가 다닐 대만 교회의 몇 청년들의 도음으로 대학생들을 전도할려고 합니다. 교회 청년들이 도울 흥미를 보여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골동네쪽에 작은 대학교가 3개 있는데 기독교 모임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의 기도는 중심되는 위치에서 복음을 대학생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Final Words

솔직히 힘든점이 많습니다. 그때마다 저희 자신에게 질문하는 것이 있습니다, “왜 대만에 왔나?” 이유는 편하게 살려고 온것도 아니고, 아이들 교육때문에 온것도 아니고, 아니면 이새상에서 무엇인자 세우고 싶어서도 아닙니다. 오직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해 생명들 구원하고자 입니다.

사실 매일 아니면 자주 줄하나에 매달리고 있는 것같이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때들을 기뼈하고 감사드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때에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더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족과 선교를 위해 생각해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탬파한인감리교회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 대환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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